우리동네 맛집 `사하 핫플' 10
사하구가 지역 내 우수 맛집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`사하 핫플레이스' 10개 업소를 최종 선정했다. 핫플레이스 선정 절차는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됐으며, 대상은 운영 경력 20년 이상의 노포 맛집, SNS에서 주목받는 맛집,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뷰 맛집 등으로 한정했다. 1차 서류 및 위생 심사를 통과한 업소를 대상으로 2차 전문 심사위원의 현장 심사를 실시했다. 특히 2차 심사는 사전 연락 없이 심사위원이 개별 업소를 방문해 진행됐다. 심사위원으로는 맛 칼럼니스트 박상현, 대동대학교 정지용 교수, 미쉐린 레스토랑 `소공간' 오너 셰프 박기섭, 외식 컨설턴트 권세윤 등이 참여했다. 최종 심사 결과 사하구 내 10개 업소가 `사하 핫플레이스'로 지정되었으며, 선정된 업소는 명패·패널 제작과 SNS 홍보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.
2025-12-24